제주에 입항하던 여객선서 바다에 추락한 30대 구조
변지철 2026. 5. 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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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에 입항하던 여객선에서 30대 여성이 해상으로 추락했다 소방과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4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7분께 제주시 제주항 7부두 해상에서 목포발 여객선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 A씨가 입항 중 바다에 떨어졌다는 선원의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해경과 소방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으나, 병원 이송 중 자발 순환 회복(심장이 다시 뛰어 혈액이 도는 상태)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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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항에 입항하던 여객선에서 30대 여성이 해상으로 추락했다 소방과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4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7분께 제주시 제주항 7부두 해상에서 목포발 여객선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 A씨가 입항 중 바다에 떨어졌다는 선원의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해경과 소방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으나, 병원 이송 중 자발 순환 회복(심장이 다시 뛰어 혈액이 도는 상태)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b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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