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금발' 김태호 PD 아들 공개..살포시 'CUTE' [순간포착]

최이정 2026. 5. 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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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김태호 PD의 귀여운 아들을 살짝 공개했다.

특히 김태호 PD의 아들과 함께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태호 PD의 아들은 장난감 로봇을 손에 든 채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김태호 PD는 2009년 김보미 원장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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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김태호 PD의 귀여운 아들을 살짝 공개했다.

노홍철은 4일 자신의 SNS에 "직원들, 라이더들, 세신사 선생님, 결혼식 사회 보다가 감동 또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에 특유의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옆에는 금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김태호 PD가 자리해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특히 김태호 PD의 아들과 함께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홍철은 아이의 모습 위에 'CUTE'라는 문구를 덧붙여 애정을 표현했으며, 세 사람은 나란히 꽃다발을 든 채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듯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태호 PD의 아들은 장난감 로봇을 손에 든 채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MBC '무한도전' 시절부터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이 방송 밖에서도 인연을 이어가는 모습은 훈훈함을 더했다. 

김태호 PD는 2009년 김보미 원장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노홍철은 최근강남 신사동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했다는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nyc@osen.co.kr [사진] 노홍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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