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 제주도민체전 8일 서귀포서 개막…사흘간 열전

고성식 2026. 5. 4. 1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8일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주경기장에서 막을 열고 사흘간의 열전을 펼친다.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도민체전에는 '미래를 여는 사람들, 함께 더 멀리, 놀라운 제주우다!'를 주제로 도민과 선수단 등 1만5천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7일 오후 제주시 연동주민센터∼제주도청∼신제주 제주은행 앞 구간에서는 전국체전 마스코트 '끼요'와 함께 제107회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60회 제주특벼자치도민체육대회 포스터 [제주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8일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주경기장에서 막을 열고 사흘간의 열전을 펼친다.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도민체전에는 '미래를 여는 사람들, 함께 더 멀리, 놀라운 제주우다!'를 주제로 도민과 선수단 등 1만5천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경기 종목은 일반경기 45개, 뉴스포츠 4개, 민속경기 2개 등 51개다.

12세·15세·18세 이하는 학교 전문선수부와 스포츠클럽부로 나누고, 일반부는 읍·면·동 대항부와 동호인 클럽대항부로 구분해 진행한다.

재외도민을 위한 고리 던지기, 제기차기, 족구, 투호 등 화합 종목도 마련됐다.

8일 개막식은 어버이날을 맞아 효(孝)를 주제로 강혜연·김재민·김다현·박서진 등의 초청 가수 공연과 멀티미디어 쇼, 드론 1천500대의 특별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도민체전 성화는 7일 성산읍 혼인지에서 채화돼 제주 전역을 순회한다.

7일 오후 제주시 연동주민센터∼제주도청∼신제주 제주은행 앞 구간에서는 전국체전 마스코트 '끼요'와 함께 제107회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kos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