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코메이트', 부산 유학생 박람회로 외국인 채용 시장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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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143240)이 운영하는 외국인 전용 채용 플랫폼 '코메이트'(KOmate)가 주요 파트너사와의 제휴 확대에 이어 대규모 채용 박람회에 직접 등판하며 외국인 채용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람인은 지난달 30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2026 부·울·경 초광역형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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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구직자와 기업 사이 가교 역할 수행"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사람인(143240)이 운영하는 외국인 전용 채용 플랫폼 '코메이트'(KOmate)가 주요 파트너사와의 제휴 확대에 이어 대규모 채용 박람회에 직접 등판하며 외국인 채용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람인은 지난달 30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2026 부·울·경 초광역형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코메이트는 별도의 전용 부스를 마련해 박람회를 찾은 1000여 명의 부·울·경 지역 외국인 유학생들을 맞이했다.
사람인 코메이트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는 지역 기업들의 외국인 채용 수요가 급증하는 흐름에 맞춰 우수한 지역 인재와 기업을 잇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행보는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 전략적 저변 확대 일환이다. 실제로 코메이트는 최근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인 커뮤니티 '수하우스'(Soo House) 운영사인 '수앤캐롯츠'를 비롯해, 국내 대표 테마파크 '서울랜드' 등과 잇따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보폭을 넓히고 있다.
구체적으로 수앤캐롯츠와의 협업을 통해 외국인 구직자의 국내 취업 장려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 중이다. 최근 공동 개최한 '외국인 취업 성공 원데이 특강'에서는 국내 주요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강연자로 나서 한국 취업 시장의 특성과 실전 전략을 공유했다. 이와 더불어 1:1 이력서 컨설팅과 커리어 멘토링 프로그램까지 운영했다.
한편 사람인은 지난 2024년 외국인 전용 채용 서비스인 코메이트를 론칭하며 시장 선점에 나섰다. 코메이트에는 국내 1위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을 통해 축적된 독보적인 AI 기술력과 매칭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어, 외국인 인재와 구인 기업 간 최적의 연결을 구현하고 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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