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신수빈 2026. 5. 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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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습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지난 1일~3일 57만 5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31.5%)이 관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2006년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속편으로 주말 동안 48만 2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27.7%)이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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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습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지난 1일~3일 57만 5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31.5%)이 관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게임 ‘슈퍼 마리오’ 속 캐릭터인 마리오와 루이지 형제의 모험을 다룹니다.

박스오피스 2위는 같은 날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차지했습니다. 2006년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속편으로 주말 동안 48만 2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27.7%)이 관람했습니다.

공포 영화 ‘살목지’가 39만 8천여 명으로 3위, SF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9만 6천여 명으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살목지는 누적 관객 260만 명을 넘기며 ‘폰’(2002년, 260만)을 제치고 역대 공포영화 흥행 3위에 올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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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빈 기자 (newsub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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