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딸 등장에 이찬원도 깜짝…"뉴욕 생활 19년 차"('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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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딸이 '톡파원 25시'를 통해 뉴욕 톡파원으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오늘(4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호주 시드니와 중국 상하이에 이어 미국 뉴욕의 트렌디한 일상을 담은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새로운 뉴욕 톡파원이 등장한다는 소식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그 정체가 전 야구선수 박찬호의 딸로 밝혀져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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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딸이 '톡파원 25시'를 통해 뉴욕 톡파원으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오늘(4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호주 시드니와 중국 상하이에 이어 미국 뉴욕의 트렌디한 일상을 담은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새로운 뉴욕 톡파원이 등장한다는 소식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그 정체가 전 야구선수 박찬호의 딸로 밝혀져 기대를 모았다.
뉴욕 생활 19년 차에 접어든 박찬호의 딸은 진정한 젠지(Gen-Z) 세대의 감성을 담아 요즘 뉴욕에서 가장 핫한 장소들을 소개한다. 손으로 직접 뜯어 먹는 독특한 베이글 맛집부터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콜라, 세계적인 그룹 블랙핑크가 즐겨 찾는다고 알려진 후드티 매장까지 방문하며 뉴욕의 최신 트렌드를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박찬호의 딸이 톡파원으로 전격 데뷔한다는 소식에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놀라움과 환영의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아버지를 닮은 남다른 에너지와 19년 차 현지인만이 알 수 있는 알찬 정보들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뉴욕 여행 외에도 보이그룹 TWS(투어스)의 신유와 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중국 상하이의 AI 휴머노이드 로봇과의 이색 데이트 현장을 지켜보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찬호 딸의 감각적인 뉴욕 일상은 오늘 저녁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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