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타 1볼넷’ 김하성, 더블A 재활경기 4경기 연속 출루 성공..ML 향해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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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재활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5월 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의 시노버스 파크에서 열린 더블A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현재 더블A에서 재활경기를 치르고 있는 김하성은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즈 2번 지명타자로 나섰다.
4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한 김하성의 재활경기 타율은 0.333, OPS는 0.871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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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김하성이 재활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5월 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의 시노버스 파크에서 열린 더블A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현재 더블A에서 재활경기를 치르고 있는 김하성은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즈 2번 지명타자로 나섰다.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더블A 팀인 몽고메리 비스킷츠와 경기를 치렀다.
김하성은 1회 첫 타석에서 우완 그레이 길 힐을 상대로 4구만에 땅볼로 물러났다.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도 길 힐을 다시 만나 4구만에 땅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4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바뀐 투수 좌완 잭슨 랜캐스터를 상대로 4구만에 좌전 안타를 신고했다. 2경기 연속 안타이자 시범경기 3번째 안타였다.
김하성은 7회 4번째 타석에서는 우완 토미 맥콜룸을 상대로 땅볼에 그쳤고 8회 5번째 타석에서 우완 로엘 가르시아 3세를 상대로 볼넷을 골랐다.
4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한 김하성의 재활경기 타율은 0.333, OPS는 0.871이 됐다. 재활경기 4경기에서 모두 출루하며 순조롭게 재활경기를 소화하고 있는 김하성은 빅리그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더 키웠다.(자료사진=김하성)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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