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딸, '톡파원' 데뷔…19년차 뉴욕 생활 공개에 '술렁'('톡파원 25시')
허나원 기자 2026. 5. 4. 09:5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딸이 '톡파원'이 돼 19년차 뉴욕 생활을 공개한다.
4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는 박찬호의 딸이 새로운 '뉴욕 톡파원'으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 뉴욕 랜선 여행이 펼쳐지는 가운데, 새로운 뉴욕 톡파원이 등장한다. 스튜디오에서는 그의 정체가 박찬호의 딸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놀라움과 환영이 쏟아진다.
뉴욕 생활 19년 차 젠지 톡파원인 그는 손으로 뜯어 먹는 베이글부터 아이스크림 콜라, 블랙핑크가 찾은 후드티 맛집까지 요즘 뉴욕의 트렌디한 일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1973년생 박찬호는 2005년 요리연구가 박리혜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뒀다.
이어 중국의 AI 열풍을 직접 체험하는 상하이 일일 AI 로봇 데이트가 공개된다. 대여 서비스를 신청하자 일일 남자친구로 AI 휴머노이드 로봇 '번번'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번번은 "당신이 유일한 좌표입니다"라는 플러팅 문구는 물론, 톡파원을 위한 깜짝 선물까지 준비하며 색다른 데이트를 이어간다.
예측할 수 없는 AI 로봇의 매력에 게스트 투어스 멤버들 역시 "다음에 꼭 만나보고 싶다"며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톡파원 25시'는 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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