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앤톤, 데뷔 첫 솔로 OST 가창…'유미의 세포들3' 감정선 극대화

윤혜영 기자 2026. 5. 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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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이즈(RIIZE)의 앤톤(ANTON)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OST 가창에 나선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측은 "라이즈(RIIZE) 앤톤(ANTON)이 가창자로 나선 OST Part 5 'Close to Me'가 어린이날인 5월 5일 화요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고 밝혔다.

2023년 데뷔 이후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앤톤이 솔로 가창자로 참여한 첫 OST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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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라이즈(RIIZE)의 앤톤(ANTON)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OST 가창에 나선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측은 “라이즈(RIIZE) 앤톤(ANTON)이 가창자로 나선 OST Part 5 ‘Close to Me’가 어린이날인 5월 5일 화요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고 밝혔다.

‘Close to Me’는 서서히 물들어가는 진심을 담아낸 트랙으로, 도입부의 서정적인 기타 리프를 시작으로 하나의 서사를 그려가며 후렴에서 드라마틱하게 터져 나오는 감정선이 인상적인 곡이다.

이 곡은 앞서 감정이 고조되는 주요 하이라이트 및 엔딩 씬에 삽입되며 음원 출시 문의가 이어지는 등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베일을 벗은 가창자는 앤톤이었다. 앤톤의 섬세한 보컬 표현력과 점차 고조되는 곡의 구성이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을 한층 극대화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2023년 데뷔 이후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앤톤이 솔로 가창자로 참여한 첫 OST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앤톤은 첼로, 기타 등 악기 연주는 물론, 콘서트 및 영화 관련 음악 작업을 통해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줬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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