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 갈라의 밤으로···안효섭, 뉴욕행 비행기 탔다
이선명 기자 2026. 5. 4. 09:34

배우 안효섭이 멧 갈라의 밤을 향했다.
럭셔리 브랜드 발렌티노는 안효섭이 지난 2일 오후 ‘2026 멧 갈라’(Met Gala)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고 4일 밝혔다.
공항에 나타난 안효섭은 아이보리 컬러의 데님 상·하의에 브이(V) 로고 디테일이 들어간 룩을 택했다. 신발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데미비’ 스니커즈, 가방은 ‘앙티브’ 백팩을 들었다. 착장 전반은 발렌티노가 협찬했다.





안효섭은 이번 행사에 메종 발렌티노와 함께한다. 레드카펫 의상과 사전 이벤트 착장도 발렌티노 쪽에서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멧 갈라’는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매년 봄 개최하는 패션 자선 행사다. 올해 행사는 현지시간 4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다. 행사 현장은 보그(Vogue)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틱톡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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