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AI가 주도하는 주요산업 분석 세미나” 5월 27일, 28일 양일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순커뮤니케이션은 5월 27일(수)~28일(목) 양일에 걸쳐 "국내 피지컬AI 적용 분야 세미나"를 이틀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첫날은 △자율주행 자동화를 넘어 능동적 에이전트로의 진화 △2030년 주요국 자율주행 피지컬AI 정책 및 기술 분석 △SDV에서 AIDV로: 지능형 모빌리티를 위한 인지 아키텍처와 실행 인프라의 통합 △급성장하고 있는 Physical AI 동향 및 휴머노이드의 현재와 미래 △End to End 자율주행 기술의 성공전략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확산의 모멘텀: 상용화를 위한 핵심 과제와 도입 전략 △AI-defined Vehicle 전환과 차량용 AI 반도체 현황에 관한 발표가 진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순커뮤니케이션은 5월 27일(수)~28일(목) 양일에 걸쳐 “국내 피지컬AI 적용 분야 세미나”를 이틀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첫날은 △자율주행 자동화를 넘어 능동적 에이전트로의 진화 △2030년 주요국 자율주행 피지컬AI 정책 및 기술 분석 △SDV에서 AIDV로: 지능형 모빌리티를 위한 인지 아키텍처와 실행 인프라의 통합 △급성장하고 있는 Physical AI 동향 및 휴머노이드의 현재와 미래 △End to End 자율주행 기술의 성공전략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확산의 모멘텀: 상용화를 위한 핵심 과제와 도입 전략 △AI-defined Vehicle 전환과 차량용 AI 반도체 현황에 관한 발표가 진행된다.
두 번째 날은 △AI 경쟁 무대가 현실 세계로 이동하다 △ 코그넥스의 AI 기반 비전 시스템이 제조업을 혁신하는 방법 △다크팩토리를 향한 피지컬AI 제조·물류 로봇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과 사례 △AI 로봇의 부상과 미래 대응 전략 △디지털트윈 및 피지컬AI 제조공정 기술 개발 및 사례 △피지컬 AI의 기술적 병목과 극복 방향 △온디바이스 NPU로 진화하는 로봇 AI: 구현 사례와 최적화 전략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가 진행할 예정이다.
피지컬AI 는 언어(Language), 행동(Action), 시각(Vision)을 통합한 기술로 언어를 중심으로 이미지, 영상 등으로 확장되면서 로봇에 창작된 카메라나 센서를 통해 시각을 인식하여 물리적인 동작수행 기능들이 확장되고 있어 자율주행 및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 기술이 적용된다.
정부가 AI대전환을 제시한 후 피지컬AI가 주목받고 있으며, 본격적인 AI도입이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2회에 걸쳐 피지컬 AI가 적용되는 산업 군을 세분화하여 분석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파트1, 2로 나누어 '첫째날은 반도체,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분야, 둘째날에는 제조, 물류, 로보틱스 상용화 분야를 집중 분석할 예정이다. 관련 기업들의 기술 발표와 국내 산업 전망을 논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담당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 이라고 강조하며, 많은 관심 참여를 부탁했다.
자세한 내용은 순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확인할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11번가,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그랜드십일절' 개최…140개 브랜드 참여
- G마켓, 광고 흥행에 '빅스마일데이' 기대감↑…이틀 만에 1000만뷰
- 트럼프, 링컨 기념관 앞 연못서 비키니 여성과 엄지척…뜬금없이 올린 사진 정체는
- 트럼프 “호르무즈 갇힌 선박 4일부터 빼내겠다…이란 종전 제안은 수용 불가”
- 호르무즈 봉쇄 직격탄…일본 원유 수입 37년 만에 '최저 추락'
- 호주, 다윈항 운영권 빼앗기나…中기업, 호주 상대로 국제소송 '정면충돌'
- [6·3 선택, 후보에게 묻다]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 반도체·교통·균형발전 앞세워 용인 미래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