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성령 아들'→'차은우 조카'…윤현수, 5월 18일 군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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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현수(27)가 군에 입대한다.
TV리포트 취재에 따르면 윤현수는 오는 5월 18일 육군으로 현역 입대한다.
앞서 영화 '소녀심판' 공개와 함께 군입대를 앞두고 TV리포트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한 윤현수는 "그간 소년미 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려 왔는데 군입대가 또 다른 전환점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좀 더 성숙하고 남자다운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 군대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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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윤현수(27)가 군에 입대한다.
TV리포트 취재에 따르면 윤현수는 오는 5월 18일 육군으로 현역 입대한다. 1999년생인 윤현수는 국방의 의무를 다한 뒤 다시 팬들의 곁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앞서 영화 '소녀심판' 공개와 함께 군입대를 앞두고 TV리포트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한 윤현수는 "그간 소년미 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려 왔는데 군입대가 또 다른 전환점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좀 더 성숙하고 남자다운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 군대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21년 SBS 드라마 '라켓소년단'으로 데뷔한 윤현수는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드라마 '킬힐'에서는 김성령이 연기한 옥선의 아들 최정현 역으로 분해 극의 주요 인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Seezn 오리지널 '소년비행' 시리즈와 웹툰 원작 '청춘 블라썸'에 주연으로 출연해 하이틴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MBC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서는 차은우가 연기한 진서원의 조카 최율 역으로 극에 활력을 더했고, '수사반장 1958'에서는 이제훈, 이동휘, 최우성과 호흡을 맞추며 안방극장에 눈도장 찍었다.
이후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에서 주인공 노세훈 역으로 또 한 번의 성장을 증명한 윤현수는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소화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데뷔 초부터 배우 이동휘를 롤모델로 꼽아온 윤현수는 '수사반장 1958'을 통해 실제로 이동휘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자신의 오랜 바람을 이루기도 했다.
군 복무를 마친 뒤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한 윤현수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강지호 기자 / 사진= 아우터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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