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넘겼다...송성문, 시즌 첫 아치 신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성문이 드디어 넘겼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트리플A 엘 파소 치와와스에서 뛰고 있는 송성문은 4일(한국시간) 아이소톱스파크에서 열린 알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트리플A)와 원정경기 5번 2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득점 1타점 1삼진 기록했다.
엘 파소는 이 홈런을 시작으로 로돌포 듀란의 적시타를 더해 3-3 동점을 만들었다.
알버커키 원정 6연전을 마친 엘 파소는 하루 휴식 후 타코마 레이니어스(시애틀 매리너스 트리플A)와 홈 6연전에 돌입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성문이 드디어 넘겼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트리플A 엘 파소 치와와스에서 뛰고 있는 송성문은 4일(한국시간) 아이소톱스파크에서 열린 알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트리플A)와 원정경기 5번 2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득점 1타점 1삼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93이 됐다.
7회초 솔로 홈런을 때렸다. 선두타자로 타석에 등장, 우완 세스 할보르센을 상대한 송성문은 초구 86.9마일 몸쪽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엘 파소는 이 홈런을 시작으로 로돌포 듀란의 적시타를 더해 3-3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바로 이어진 8회말 수비에서 실점하며 3-4로 졌다.
송성문도 나머지 타석에서는 의미 있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알버커키 원정 6연전을 마친 엘 파소는 하루 휴식 후 타코마 레이니어스(시애틀 매리너스 트리플A)와 홈 6연전에 돌입한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족이 힘든 것보다 나아”…‘식당 월매출 1억’ 신정환, 엑셀 방송 MC 맡은 이유 - MK스포츠
- 음악·연기·예능 ‘싹쓸이’…박지훈, 단종오빠의 ‘올라운더’ 질주 [MK★초점] - MK스포츠
- 하지원, 48세 나이에 감행한 쇄골 타투...‘파격 변신’ - MK스포츠
- 말왕 아내 김유경, 인형 비주얼+초슬림 몸매 ‘비현실적 미모’ - MK스포츠
- 추성훈, 블랙컴뱃에서 종합격투기 선수로 뛴다 - MK스포츠
- 고우석, 계속된 무실점 행진...김하성은 안타 적립 - MK스포츠
- 2안타 1타점 맹활약에도 대타 교체...김혜성, 다저스 연패 탈출 기여 - MK스포츠
- 이정후, 탬파베이 원정 1볼넷...SF는 굴욕의 원정 6연전 전패 - MK스포츠
- 위기의 홍명보호? 美 매체 선정 월드컵서 ‘과소평가’하면 안 되는 6개국 포함…“대한민국이 A
- 복덩이 외국인 타자가 끝냈다!…‘디아즈 역전 끝내기 스리런 홈런’ 삼성, 한화에 전날 패배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