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으로 시작”…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창업비 파격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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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고물가와 경기 불황 속에서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창업 비용을 추가로 낮춘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의 주방 설비·인테리어 마감재 효율화를 통해 창업 초기 투자 비용을 약 15% 추가 인하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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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고물가와 경기 불황 속에서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창업 비용을 추가로 낮춘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의 주방 설비·인테리어 마감재 효율화를 통해 창업 초기 투자 비용을 약 15% 추가 인하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노브랜드 버거 소형 특화 모델인 콤팩트 매장(15평)은 기존 1억 원 초반에서 9000만 원 초반대로 창업할 수 있으며, 스탠다드 모델(28평)도 기존 1억 원 중반에서 1억 원 초반대로 창업이 가능하도록 해 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최근 소자본 창업 모델로 호응을 얻고 있는 노브랜드 버거 콤팩트 매장은 9000만 원 초반의 투자로 창업이 가능해져 소자본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콤팩트 매장은 물리적 면적은 줄이는 대신, 조리 동선 최적화와 평당 좌석 수를 약 35% 확대해 작은 매장에서도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노브랜드 버거는 이번 창업 비용 인하를 시작으로 예비 창업자 및 가맹점주와의 상생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초기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운영 효율 개선과 식재·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가맹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경기 불황 속에서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기 위해 창업 비용을 추가로 낮췄다”며 “앞으로도 예비 창업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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