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댁' 박한별, 7년차 사장님…"내 카페지만 미치도록 예뻐" 자부심 [★해시태그]

장인영 기자 2026. 5. 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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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박한별이 근황을 전했다. 

3일 박한별은 개인 계정에 "내 카페지만 미치도록 예쁘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예뻐지는 공간. 인위적인 것이 이길 수 없다. 자연의 아름다움"이라며 뿌듯함을 내비쳤다. 

박한별 SNS.
박한별 SNS.

사진 속 박한별은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 정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초록색 풀과 형형색색 꽃이 어우러진 드넓은 야외 공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꾸밈없는 순간에도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초한 미모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19년부터 제주에 정착해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박한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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