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대 재학' 김성주子 민국, 은발 근황.."몰래 술 먹고 들어와"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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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로 대중에게 친숙한 김성주 장남 김민국의 근황이 전해졌다.
배우 이종혁이 대학생이 된 두 아들 탁수, 준수와 친구처럼 술잔을 기울인 일화를 공개하자 MC 김성주에게도 아들 민국과의 술자리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김민국은 현재 미국 명문 뉴욕대학교(NYU) 티시 예술대학(TISCH)에서 영화 전공으로 재학 중이다.
김성주는 2002년 와이프 진수정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김민국, 김민율, 딸 김민주를 자녀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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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아빠 어디가’로 대중에게 친숙한 김성주 장남 김민국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배우 고수와 이종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녀들과의 여러 이야기를 들려줬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전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아이들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시선을 모았다.
배우 이종혁이 대학생이 된 두 아들 탁수, 준수와 친구처럼 술잔을 기울인 일화를 공개하자 MC 김성주에게도 아들 민국과의 술자리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이에 김성주는 "내가 술을 잘 못 해서 민국이와 한잔해 본 적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국이는 몰래몰래 조금씩 먹고 들어오는 것 같다"라고 털어놓았다.
"평소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라는 김성주는 잔소리하는 자신의 모습을 이종혁이 완벽하게 성대모사하자 이를 순순히 인정, 재미를 안기기도.

무엇보다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것은 자료화면을 통해 공개된 김민국의 최근 비주얼이었다. 성숙한 23세 청년이 된 김민국은 파격적인 은발 스타일로 변신,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다. 아버지 김성주와 나란히 선 모습에서는 훌쩍 자란 키와 훈훈한 외모가 돋보여 '정변의 정석'임을 입증했다.
김민국은 현재 미국 명문 뉴욕대학교(NYU) 티시 예술대학(TISCH)에서 영화 전공으로 재학 중이다. 뉴욕대 티시는 영상 및 영화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곳이다. 김성주는 2002년 와이프 진수정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김민국, 김민율, 딸 김민주를 자녀로 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김민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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