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건강 이상으로 '아형' 하차? 직접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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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희철이 JTBC '아는 형님'을 잠시 떠나는 가운데 건강 이상에 대한 팬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이에 김희철이 직접 건강 이상설을 언급하며 복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장성규는 김희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면서 "희철이가 '아는 형님'을 떠난다니 믿기지가 않는다. 건강상의 이유라니 걱정되네. 부디 쾌차해서 돌아와라"라면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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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상설 일자 직접 언급 "조금만 쉴 것"

가수 김희철이 JTBC '아는 형님'을 잠시 떠나는 가운데 건강 이상에 대한 팬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이에 김희철이 직접 건강 이상설을 언급하며 복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3일 김희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의 건강을 걱정하는 게시물을 공유했다. 장성규는 김희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면서 "희철이가 '아는 형님'을 떠난다니 믿기지가 않는다. 건강상의 이유라니 걱정되네. 부디 쾌차해서 돌아와라"라면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를 두고 김희철은 "지인들한테 걱정 연락이 많이 온다. 시청자들께 지친 모습, 멍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없어 잠시 쉬는 것"이라면서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러면서 "해외 일정이 있을 땐 형님들이 배려를 해 준다. 매번 그러기도 들쑥날쑥 등교할 수도 없기에 쉬는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또 ''아는 형님'은 제게 너무 소중한 프로그램이다. 제 친구 신영이가 들어오면서 편히 쉴 수 있게 됐다. 우리 주몽왕자님 신영이, 풍성해질 아형 재밌게 봐주시고 다시 만나는 날까지 시청자 여러분들 꼭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JTBC는 김희철의 '아는 형님' 하차를 알린 바 있다. 김희철의 빈자리는 코미디언 김신영이 채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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