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19세 연하 아내에 "벌어서 써라"…카페 하루 매출 500만 원 대박[사당귀]
서기찬 기자 2026. 5. 4. 08:17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양신'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 씨가 포항에서 운영 중인 카페의 엄청난 수익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아들과 함께 포항에 위치한 양준혁 부부의 사업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정지선은 다소 외진 곳에 카페를 차린 이유를 궁금해했고, 양준혁은 “횟집 오픈하고 식사하신 손님들이 후식도 드시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오픈했다”고 설명했다.
직접 빵을 굽고 메뉴를 개발하며 카페 경영을 전담하고 있는 아내 박현선 씨는 구체적인 매출액을 밝혀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녀는 “지난해 4월 말에 오픈했는데 겨울에는 방어 철이랑 많이 찾아주시고, 여름에는 해수욕장이 많아서 매출이 올라간다”며 주말 기준 하루 매출이 300~400만 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특히 박 씨는 “휴가철에는 500만 원까지 매출이 나온다. 많은 편”이라며 압도적인 성과를 자랑했다. 이어 양준혁과의 경제권에 대해서는 “(양준혁이) 저보고 자꾸 벌어서 쓰라고 하니까”라며 농담 섞인 고백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현재 양준혁은 연 매출 30억 원 규모의 대방어 양식장을 비롯해 카페, 횟집, 낚시터 등 총 4개의 사업체를 운영하며 '사업가'로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55세의 나이에 득녀 소식을 전하며 겹경사를 맞은 양준혁 부부의 거침없는 행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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