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신규 수주 가시성 확대…목표가↑"-NH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H투자증권은 4일 포스코퓨처엠에 대해 "신규 수주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2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 증권사 주민우 연구원은 "최근 유럽 산업가속화법(IAA) 발의와 미국 PFE 규제 대응을 목적으로 하는 OEM 및 디벨로퍼 고객들의 양·음극재 발주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며 "하반기엔 삼성SDI의 전동공구 및 배터리백업유닛(BBU) 이원화 진입도 예상돼 신규 수주 가시성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은 4일 포스코퓨처엠에 대해 "신규 수주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2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주민우 연구원은 "최근 유럽 산업가속화법(IAA) 발의와 미국 PFE 규제 대응을 목적으로 하는 OEM 및 디벨로퍼 고객들의 양·음극재 발주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며 "하반기엔 삼성SDI의 전동공구 및 배터리백업유닛(BBU) 이원화 진입도 예상돼 신규 수주 가시성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NH투자증권은 이를 반영해 삼성SDI의 올해와 내년, 2028년 양극재 예상 판매량을 각각 25%와 23%, 17%씩 상향했다. 또 포스코퓨처엠의 올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7222억원과 161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모두 시장 전망치인 6890억원과 150억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걸 몰라서 더 냈다니"…세금 수백만원 줄이는 '꿀팁' 정체
- "혹시 나도?"…서울대 명의가 말하는 당뇨 환자들의 공통점 [건강!톡]
- 그야말로 '돈 찍는 기계'…포켓몬 130조 벌어들인 이유 있었다
- MZ들 열광한 '꽃무늬 티셔츠'…요즘 왜 안보이나 했더니
- 국민연금 '월 318만원' 받는 수급자 보니…'놀라운 현실'
- "또 일본 갈 줄 알았는데"…5월 황금연휴 1위 여행지 어디?
- CIS, 첨단 정밀 장비로 日 배터리 업체도 홀렸다
- "한국에 최우선 공급하겠다"…중동 6개국 '깜짝 선언'
- "호텔서 커피 마셨더니…" 조회수 '300만' 대박 영상의 비밀 [현장+]
- "32만전자 간다"…삼성전자, 역대급 잭팟 예고에 주가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