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강원지역 오전까지 비…산지 1㎝ 안팎 눈

윤종진 2026. 5. 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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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4일 강원도와 충북, 경북 지역은 오전까지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차츰 맑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에서 12시쯤까지 강원도 곳곳에 비가 내리겠으며, 충북 북부와 경북 북부 지역은 오전 6시에서 9시쯤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별 기온은 춘천 9.7도, 강릉 9.6도를 비롯해 서울 8.7도, 인천 9.9도, 청주 10.0도, 대구 12.7도, 부산 12.9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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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민일보 자료 사진

월요일인 4일 강원도와 충북, 경북 지역은 오전까지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차츰 맑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에서 12시쯤까지 강원도 곳곳에 비가 내리겠으며, 충북 북부와 경북 북부 지역은 오전 6시에서 9시쯤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특히 기온이 낮은 해발고도 1000m 이상의 강원 높은 산지에는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면서 1㎝ 안팎의 눈이 쌓일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 5㎜ 내외, 충북 북부와 경북 북부는 5㎜ 미만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비가 그친 뒤 낮 기온은 17~21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 수준을 유지하겠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별 기온은 춘천 9.7도, 강릉 9.6도를 비롯해 서울 8.7도, 인천 9.9도, 청주 10.0도, 대구 12.7도, 부산 12.9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 영향으로 전국 모든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로 비교적 높게 일겠으며, 서해 0.5~3.0m, 남해 0.5~2.5m로 관측된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최대 4.0m, 서해와 남해는 3.5m까지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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