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커 옷차림에 신경…어린이날, 미세먼지 없는 쾌청한 날씨

CBS노컷뉴스 김수진 기상리포터 2026. 5. 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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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오늘 아침, 비구름들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밤사이 내리던 비는 대부분 그쳤습니다.

다만, 강원도와 경북 북부 지역에서는 오늘 아침이나 오전까지 5㎜ 미만의 비가 좀 더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요.

그리고 오늘 아침 서울 8.3도로 꽤 쌀쌀하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오늘 한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대구 20도, 춘천 13도, 광주 18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6도가량 더 높을 것으로 보여서 바깥 활동하시기 한층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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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황진환 기자


월요일인 오늘 아침, 비구름들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밤사이 내리던 비는 대부분 그쳤습니다.

다만, 강원도와 경북 북부 지역에서는 오늘 아침이나 오전까지 5㎜ 미만의 비가 좀 더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요.

또 현재 대부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그밖에는 오늘 전국의 하늘이 점차 맑아지겠고요. 어린이날인 내일도 쾌청한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당분간 미세먼지 걱정도 없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서울 8.3도로 꽤 쌀쌀하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오늘 한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대구 20도, 춘천 13도, 광주 18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6도가량 더 높을 것으로 보여서 바깥 활동하시기 한층 더 좋겠습니다.

다만, 내일부터는 일교차가 좀 더 커질 것으로 보여 당분간 감기에 걸리시지 않도록 옷차림 세심하게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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