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난 온라인 불법금융광고…금감원, 시민감시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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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온라인 불법금융광고를 모니터링하는 시민감시단 규모를 확대합니다.
금감원은 소셜미디어(SNS)·인터넷 커뮤니티 등으로 신종 불법금융광고가 확산함에 따라 온라인 감시 인력을 지난해보다 101명 늘려 156명으로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감시단이 일상생활에서 접한 불법금융광고를 제보하면 금감원은 이를 검증한 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차단을 의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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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ewsy/20260504075635335yxzw.jpg)
금융감독원이 온라인 불법금융광고를 모니터링하는 시민감시단 규모를 확대합니다.
금감원은 소셜미디어(SNS)·인터넷 커뮤니티 등으로 신종 불법금융광고가 확산함에 따라 온라인 감시 인력을 지난해보다 101명 늘려 156명으로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단지·명함형 광고 등 오프라인 광고 감시단은 118명입니다.
시민감시단 규모는 총 274명 규모로 11월까지 7개월간 활동합니다.
시민감시단이 일상생활에서 접한 불법금융광고를 제보하면 금감원은 이를 검증한 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차단을 의뢰합니다.
금감원은 인공지능(AI) 기반 감시시스템과 불법금융 파파라치 포상제도를 함께 운영해 불법금융광고를 차단 체계를 강화해나갈 방침입니다.
#금감원 #불법금융광고 #시민감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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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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