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난 온라인 불법금융광고…금감원, 시민감시단 확대

2026. 5. 4. 07: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융감독원이 온라인 불법금융광고를 모니터링하는 시민감시단 규모를 확대합니다.

금감원은 소셜미디어(SNS)·인터넷 커뮤니티 등으로 신종 불법금융광고가 확산함에 따라 온라인 감시 인력을 지난해보다 101명 늘려 156명으로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감시단이 일상생활에서 접한 불법금융광고를 제보하면 금감원은 이를 검증한 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차단을 의뢰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금융감독원이 온라인 불법금융광고를 모니터링하는 시민감시단 규모를 확대합니다.

금감원은 소셜미디어(SNS)·인터넷 커뮤니티 등으로 신종 불법금융광고가 확산함에 따라 온라인 감시 인력을 지난해보다 101명 늘려 156명으로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단지·명함형 광고 등 오프라인 광고 감시단은 118명입니다.

시민감시단 규모는 총 274명 규모로 11월까지 7개월간 활동합니다.

시민감시단이 일상생활에서 접한 불법금융광고를 제보하면 금감원은 이를 검증한 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차단을 의뢰합니다.

금감원은 인공지능(AI) 기반 감시시스템과 불법금융 파파라치 포상제도를 함께 운영해 불법금융광고를 차단 체계를 강화해나갈 방침입니다.

#금감원 #불법금융광고 #시민감시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준(juneli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