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호 대포 쾅’ 저지, ‘ML 홈런 공동 선두’→‘에이징 커브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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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4번째 최우수선수(MVP) 수상을 노리는 '현역 최고의 타자' 애런 저지(34, 뉴욕 양키스)의 성적이 점점 올라서고 있다.
이날 뉴욕 양키스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저지는 시즌 13호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 1볼넷으로 펄펄 날았다.
이어 저지는 5회 볼넷을 골라 출루한 뒤, 뉴욕 양키스가 대량 득점에 성공한 8회 안타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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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4번째 최우수선수(MVP) 수상을 노리는 ‘현역 최고의 타자’ 애런 저지(34, 뉴욕 양키스)의 성적이 점점 올라서고 있다.
뉴욕 양키스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뉴 양키 스타디움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뉴욕 양키스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저지는 시즌 13호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 1볼넷으로 펄펄 날았다. 홈런 포함 3출루.
이에 저지는 이날까지 시즌 34경기에서 타율 0.264와 13홈런 23타점 30득점 32안타, 출루율 0.403 OPS 1.031 등을 기록했다.
이는 아메리칸리그 신인왕 0순위로 불리는 무라카미 무네타카와 함께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공동 1위의 기록. 저지의 성적이 점점 정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
아직 타율은 매우 낮으나 BABIP가 0.288임을 고려할 때, 이 역시 곧 정상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여기에 wRC+와 FWAR은 각각 180과 1.2다.
저지는 1회 상대 실책으로 1루를 밟은 뒤, 3회 타일러 깁슨에게 2점 홈런을 때렸다. 1-1로 맞선 상황에서 3-1을 만드는 홈런.
이어 저지는 5회 볼넷을 골라 출루한 뒤, 뉴욕 양키스가 대량 득점에 성공한 8회 안타를 추가했다. 볼넷 포함 멀티히트로 3출루.
뉴욕 양키스는 4-3으로 앞선 8회 대거 7득점 한 끝에 11-3으로 크게 승리했다. 저지, 벤 라이스, 제이슨 도밍게스가 홈런을 때렸다.
분명 저지의 이번 시즌 출발은 좋지 않았다. 이에 에이징 커브라는 분석까지 나온 것. 하지만 저지는 아직 늙지 않았고, 성적은 금세 정상화 될 전망이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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