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예뻤나?” 신혜선♥공명 키스, 로맨스 급물살 (은밀한 감사)[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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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과 공명이 키스하며 로맨스 급물살을 탔다.
5월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4회(극본 여은호/연출 이수현)에서는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이 공조수사를 하며 더 가까운 사이가 됐다.
유리잔이 깨지는 소리에 노기준과 비서 박아정(홍화연 분)이 들어가자 주인아의 옷도 흐트러져 있었고, 노기준은 주인아의 옷을 집게로 여며줬다.
노기준은 드디어 주인아에게 복수할 사진 증거를 확보했지만 기분이 좋지 않았고, 주인아가 모델을 서던 미술 동호회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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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신혜선과 공명이 키스하며 로맨스 급물살을 탔다.
5월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4회(극본 여은호/연출 이수현)에서는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이 공조수사를 하며 더 가까운 사이가 됐다.
노기준은 주인아가 옷을 벗고 미술 동호회 모델을 서는 모습을 보고 놀랐지만 애써 모르는 척했다. 주인아도 마찬가지. 주인아는 얼떨결에 연구소 감사에 노기준과 함께 가게 되자 “말시키지 마라. 내가 운전할 때 집중해야 하는 스타일이다. 조용히 가자”며 운전만 하고 대화를 피했다.
주인아는 4년차 연구원이 타깃 감사를 받은 사실을 눈치 채고 연구소장 제임스에게 밉보인 결과임을 눈치 챘지만 정작 연구원이 입을 닫았고, 제임스는 주인아에게 친밀하게 굴며 연구원과 접촉하지 못 하게 했다. 제임스는 주인아와 노기준에게 아예 서울까지 운전해줄 대리기사도 구해줬지만 주인아는 대리기사에게 돈을 더 주겠다며 제임스의 뒤를 밟았다.
제임스는 한 호텔로 들어갔고, 주인아가 엘리베이터에서 대기 노기준은 계단을 뛰어올라갔다. 주인아가 엘리베이터가 13층에서 멈췄다고 알리자 노기준은 제임스가 1307호에 들어가는 것을 확인했다. 주인아는 노기준과 연인 연기를 하며 1308호에 입실했다.
노기준은 목이 마르다며 물에 와인까지 마셨고, 주인아는 마침 본사에서 전화가 걸려오자 노기준과 호텔에서 자고 간다고 말해 오해를 키웠다. 주인아는 벽에 귀를 대고 제임스가 뭘 하는지 살폈고 노기준은 주인아를 위해 방석을 챙겨줬다. 한참을 벽에 귀를 대고 기다리다가 주인아는 미술 동호회 모델 일을 들켜 창피했다고 고백했다.
주인아가 “투잡으로 오해할까봐 그러는데 돈 받고 하는 거 아니다. 일종의 취미생활”이라고 말하자 노기준은 그 취미를 하는 이유를 질문했고, 주인아는 “그래야 살 것 같아서. 직장인들 다 숨구멍 하나쯤 필요하니까”라고 답했다. 주인우와 노기준은 티격태격하다가 손이 닿고 함께 침대 위로 쓰러지는 해프닝을 빚었고 마침 엘리베이터 소리가 들리자 바로 1307호 방문객을 확인했다.
1307호 방문객의 정체는 제임스에게 밉보인 연구원. 제임스는 연구원에게 “그 사람들한테 무슨 이야기했어? 감히 내 이름을 꺼내진 않았겠지?”라며 성추행하려 했고, 주인아는 초인종을 누르고 제임스가 나오자마자 주먹을 날려 응징했다.
부회장 전재열(김재욱 분)은 제임스를 스카우트한 장본인으로 주인아의 보고를 받고 감정의 동요를 보였다. 유리잔이 깨지는 소리에 노기준과 비서 박아정(홍화연 분)이 들어가자 주인아의 옷도 흐트러져 있었고, 노기준은 주인아의 옷을 집게로 여며줬다. 이어 노기준은 다시 한 번 주인아의 불륜 제보 메일을 받았다. 이번에는 주인아가 누군가와 포옹하는 사진까지 함께 있었다.
노기준은 드디어 주인아에게 복수할 사진 증거를 확보했지만 기분이 좋지 않았고, 주인아가 모델을 서던 미술 동호회를 찾아갔다. 이번에는 주인아가 옷을 다 입고 모델을 서고 있었고, 노기준도 주인아를 그렸다. 노기준은 마지막까지 홀로 남아 그림을 완성했고, 주인아는 노기준이 그린 그림을 보고 “내가 이렇게 예뻤나?”라고 놀랐다. 노기준은 “그러게. 예쁘네”라며 주인아와 키스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주인아가 “상사로서 하면 안 되는 일을 했다”며 사과하고 노기준이 “갑자기 그럴 수 있나? 원래 알던 사이에 그렇게 문득 반하는 거 말이야”라며 주인아에게 제대로 반한 모습으로 본격 로맨스 돌입에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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