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中서 귀국 불가? "문제 해결… 멤버들 휴식"

김진석 기자 2026. 5. 4.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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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창사 일정 머물렀지만 귀국 늦어져 걱정
"해외 일정 현장 대응 체계 강화 및 세심히 관리"
tripleS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트리플에스(tripleS) 멤버 일부가 중국에서 돌아오지 못 하고 있다는 흉흉한 소문이 도는 가운데 문제는 해결됐고 귀국 중이다.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트리플에스는 최근 중국 창사에서 일정이 있어 현지에 머물렀다. 그러나 현지에서 문제가 생겨 멤버들이 돌아오지 못 하게 됐다. 이로인해 팬들의 걱정은 커졌고 소속사의 입장은 늦어졌다.

트리플에스 소속사 모두하우스는 3일 '중국 창사 방문 일정과 관련해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 해당 일정 중 발생한 현지 행정 절차상의 지연 문제는 현재 모두 마무리 됐으며 멤버 전원 안전하게 귀국 중이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입을 다물고 있다. 이어 '귀국 직후 멤버들의 컨디션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충분한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향후 해외 일정 진행 시에는 확인 절차와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해 아티스트의 안전을 더욱 세심하게 관리하겠다'고 설명했다.

안녕하세요, 모드하우스입니다.

항상 tripleS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WAV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중국 창사 방문 일정과 관련하여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해당 일정 중 발생한 현지 행정 절차상의 지연 문제는 현재 모두 마무리 되었으며, 멤버 전원 안전하게 귀국 중임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귀국 직후 멤버들의 컨디션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충분한 휴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향후 해외 일정 진행 시에는 확인 절차와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아티스트의 안전을 더욱 세심하게 관리하겠습니다.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시는 WAV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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