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충북·경북 오전까지 비…강원산지 1㎝ 안팎 눈

유한주 2026. 5. 4.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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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도와 충북, 경북은 흐리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다.

아침(오전 6~9시)까지 충북북부와 경북북부에, 오전(9~12시)까지 강원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 5㎜ 안팎, 충북북부와 경북북부 5㎜ 미만이다.

강원산지(해발고도 1천m 이상)에는 1㎝ 안팎의 눈이 쌓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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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서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월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도와 충북, 경북은 흐리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다.

아침(오전 6~9시)까지 충북북부와 경북북부에, 오전(9~12시)까지 강원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 5㎜ 안팎, 충북북부와 경북북부 5㎜ 미만이다.

강원산지(해발고도 1천m 이상)에는 1㎝ 안팎의 눈이 쌓이겠다.

낮 기온은 17∼21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8.7도, 인천 9.9도, 수원 8.6도, 춘천 9.7도, 강릉 9.6도, 청주 10.0도, 대전 9.5도, 전주 9.3도, 광주 9.7도, 제주 12.3도, 대구 12.7도, 부산 12.9도, 울산 12.2도, 창원 12.6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남해 1.0∼3.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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