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뽀짝 초딩인줄"…박소담, 러블리·시크 오가는 반전 매력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박소담이 귀엽고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일상 사진을 통해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박소담은 지난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직 조금 춥다, 나는”이라는 짧은 글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블랙 컬러를 메인으로 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첫 번째 사진에서 그녀는 블랙 후드와 재킷, 도트 무늬가 가미된 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패션 감각을 뽐냈다. 여기에 투명한 프레임의 안경을 착용한 채 두 손을 턱에 괴고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은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장난꾸러기' 같은 면모를 여실히 보여준다.
의자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은 마치 소년미와 소녀미가 공존하는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 담음 앵글에서는 화사한 봄꽃이 핀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후드를 쓴 채 먼 곳을 응시하는 그녀의 옆모습은 몽환적이면서도 단단한 내면이 느껴지는 차분한 매력을 풍긴다.
특히 무채색의 의상과 배경 속 분홍빛 꽃들의 대비는 박소담의 맑은 피부와 청초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박소담은 최근 한국 배우 최초로 영국 기반의 아트 패션 매거진 ‘하우스 오브 솔로(House of Solo)’의 커버를 장식하며 글로벌 패션 신(scene)에서의 독보적인 위상을 인증했다.
‘하우스 오브 솔로’는 패션과 아트를 아우르는 비주얼 중심의 분기 매거진으로, 실험적인 이미지와 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독자적인 감각을 선보이는 매체다.
그동안 사브리나 카펜터, 원 디렉션 출신의 루이 톰린슨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커버를 장식해온 데 이어, 박소담이 한국 배우로서는 처음으로 해당 매거진의 얼굴이 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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