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빈, 마야오픈 8위로 마쳐…3년만에 LPGA 통산 2번째 '톱10'

하유선 기자 2026. 5. 4. 04: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수빈(2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에서 선전을 펼친 끝에 톱10에 입상했다.

주수빈은 4일(한국시간) 멕시코 퀸타나루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 앳 마야코바(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주수빈이 LPGA 투어 톱10으로 마무리한 것은 2023년 6월 숍라이트 클래식(공동 6위)에 이은 통산 두 번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비에라 마야 오픈 FR
황유민, 박성현, 이정은6, 넬리 코다(미국)와 함께 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 앳 마야코바'에 출전한 주수빈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주수빈(2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에서 선전을 펼친 끝에 톱10에 입상했다.



 



주수빈은 4일(한국시간) 멕시코 퀸타나루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 앳 마야코바(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첫날 공동 4위로 출발이 좋았던 주수빈은 둘째 날 공동 11위, 셋째 날 공동 10위로 상위권을 유지했다.



그리고 나흘 최종합계 6언더파 202타를 쳐 단독 8위로 두 계단 올라섰다. 이번 대회 참가한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이다.



 



2023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주수빈은 지난해 연말 퀄리파잉 토너먼트 파이널 Q-시리즈를 통해 올해 출전권을 지켜냈다.



 



주수빈이 LPGA 투어 톱10으로 마무리한 것은 2023년 6월 숍라이트 클래식(공동 6위)에 이은 통산 두 번째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