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빈, 마야오픈 8위로 마쳐…3년만에 LPGA 통산 2번째 '톱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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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2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에서 선전을 펼친 끝에 톱10에 입상했다.
주수빈은 4일(한국시간) 멕시코 퀸타나루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 앳 마야코바(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주수빈이 LPGA 투어 톱10으로 마무리한 것은 2023년 6월 숍라이트 클래식(공동 6위)에 이은 통산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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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주수빈(2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에서 선전을 펼친 끝에 톱10에 입상했다.
주수빈은 4일(한국시간) 멕시코 퀸타나루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 앳 마야코바(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첫날 공동 4위로 출발이 좋았던 주수빈은 둘째 날 공동 11위, 셋째 날 공동 10위로 상위권을 유지했다.
그리고 나흘 최종합계 6언더파 202타를 쳐 단독 8위로 두 계단 올라섰다. 이번 대회 참가한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이다.
2023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주수빈은 지난해 연말 퀄리파잉 토너먼트 파이널 Q-시리즈를 통해 올해 출전권을 지켜냈다.
주수빈이 LPGA 투어 톱10으로 마무리한 것은 2023년 6월 숍라이트 클래식(공동 6위)에 이은 통산 두 번째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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