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5월 첫째주 울산을 포함해 전국 10개 단지에서 8359가구(일반분양 6260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전주 대비 2배를 넘어서는 물량이다.
우선 '울산신복역 비스타 메트로'는 남구 신복교차로 일대에 아파트 481가구, 주거용오피스텔 99가구 등 총 580가구 주상복합단지로 공급된다. 오는 2029년 입주를 앞두고 있는데, 도시철도 1호선도 2029년 개통 예정이어서 역세권 프리미엄을 바로 누릴 수 있다. 또 도시철도 4호선, 혁신도시선까지 3개의 도시철도 노선의 기점인데다, 향후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 개발사업이 본격화하면 도시·광역철도 4개 노선의 환승역세권을 갖추게 된다.
또 이번주 경기 부천 소사동 'e편한세상 부천어반스퀘어', 대전 서구 관저동 '더샵 관저아르테', 전남 여수 소호동 '여수소제 중흥 S-클래스우미린' 등의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 자산동 '메트로시티 자산데시앙', 경북 상주 냉림동 '상주북천 하늘채파크원', 충남 공주 금흥동 '공주월송 진아레히' 등 3곳이 개관한다. 서정혜기자 sjh3783@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