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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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가수 강남이 다이어트 성공 후 아내 이상화와의 변화된 일상을 전했다.
3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강남은 "90㎏에서 4개월 만에 20㎏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 후 아내의 반응에 대해 "90㎏일 때는 운동 선배처럼 대하며 살을 빼라고 했지만, 지금은 아기처럼 예뻐해 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강남은 과거 이상화의 차량을 핑크색으로 도색했던 장난의 후폭풍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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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남. (사진 = SBS TV '미우새' 캡처)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ewsis/20260504000225137hkoz.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겸 가수 강남이 다이어트 성공 후 아내 이상화와의 변화된 일상을 전했다.
3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강남은 "90㎏에서 4개월 만에 20㎏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 후 아내의 반응에 대해 "90㎏일 때는 운동 선배처럼 대하며 살을 빼라고 했지만, 지금은 아기처럼 예뻐해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랑받으려면 남편들도 노력을 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강남은 과거 이상화의 차량을 핑크색으로 도색했던 장난의 후폭풍도 언급했다.
그는 "지금은 페인트를 다 뗐지만, 도색할 때 테이핑을 하지 않아 아직도 핑크색 잔해들이 떨어진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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