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출근길 '돌풍·천둥' 동반 요란한 비…낮부터 맑게 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요일인 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맑아지겠다.
오전까지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산지 70㎞)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나 눈이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우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인천·경기 5~20㎜, 강원 최대 30㎜
아침 최저 7~11도, 낮 최고 16~21도

[더팩트ㅣ이다빈 기자] 월요일인 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맑아지겠다. 오전까지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는 새벽까지, 강원도와 경기북부는 오전까지 비가 내린다. 강원산지는 비 또는 눈이 예보됐다. 새벽 사이 충남권과 경북권 일부 지역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강원도에는 싸락우박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20㎜, 서해5도 5~10㎜, 강원도 5~30㎜, 대전·세종·충남·충북 5~10㎜, 전북 5~10㎜다. 광주·전남과 경북남서내륙·북부, 울릉도·독도, 제주도는 5㎜ 미만이다. 해발고도 1000m 이상 강원산지에는 1~5㎝의 눈이 쌓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1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 분포를 보이겠다.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9도 △철원 7도 △원주 8도 △강릉 10도 △충주 8도 △대전 10도 △세종 10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대구 11도 △부산 12도 △울산 12도 △제주 1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9도 △철원 19도 △원주 18도 △강릉 18도 △충주 17도 △대전 19도 △세종 19도 △전주 18도 △광주 20도 △대구 20도 △부산 20도 △울산 19도 △제주 17도 등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산지 70㎞)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나 눈이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우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answerin@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즈토크<하>] 정용진 조용한 외조, 시선 쏠린 트럼프 주니어…'MAGA' 모자도 등장 - 경제 | 기사 -
- 당연한 승리는 없다…재보궐 '多파전' 결과에 쏠리는 눈 - 정치 | 기사 - 더팩트
- 드디어 출발선…선거 나서는 靑 참모들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오늘의 날씨] 연휴 셋째 날, 전국 비…제주 최대 120㎜ - 생활/문화 | 기사 - 더팩트
- 자전거전용차로 위반 급증…모르쇠·적반하장에 '눈살' - 사회 | 기사 - 더팩트
- 윤석열 안도, 도이치 수사팀 긴장…'김건희 효과' 엇갈린 희비 - 사회 | 기사 - 더팩트
- [비즈토크<상>] "수백억 손해배상 물어야 할 판"…시공사 교체 '후폭풍' - 경제 | 기사 - 더팩트
- [TF인터뷰] 강미나, '기리고'로 보여준 변신…"많이 미웠나요?" - 연예 | 기사 - 더팩트
- 美 행정부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지급하면 제재 가할 것" - 세계 | 기사 - 더팩트
- 로또 1222회 당첨번호 조회···'1등 자동은 15명'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