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341억 원 들여 차세대 바이오·의료기술 개발

양병운 2026. 5. 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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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하는 '2026년 바이오·의료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5년간 국비 포함 341억 원을 들여 신약과 재생의료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차세대 의약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은 단백질인 펩타이드를 활용한 신약 개발의 전초기지를 구축하고, 맞춤형 장기 재생의 핵심 소재인 '바이오 잉크' 설계.플랫폼도 개발할 계획입니다.

경북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첨단재생의료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계기로 보고, 관련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기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