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과 이혼' 율희, 홀로서기 후 여캠 활동 100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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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인터넷 방송을 본격 시작한 지 100일이 되었다.
율희는 3일 개인 SNS에 "100DAY 팬분들이 캡쳐해준 율드리"이라는 글과 함께 라이브 방송당시 캡처된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율희는 오드리 헵번 스타일을 하고 있다.
율희는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남자친구 여부를 묻는 질문에 "없다. 남자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연애를) 일부러 안 하는 건 아니다. 저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돼 버렸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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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인터넷 방송을 본격 시작한 지 100일이 되었다.
율희는 3일 개인 SNS에 "100DAY 팬분들이 캡쳐해준 율드리"이라는 글과 함께 라이브 방송당시 캡처된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율희는 오드리 헵번 스타일을 하고 있다.
율희는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남자친구 여부를 묻는 질문에 "없다. 남자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연애를) 일부러 안 하는 건 아니다. 저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돼 버렸다"라고 털어놨다. 또 한 시청자가 "여캠 같다"라고 하자 "지금 보고 계시는 게 여캠이다. 말하는 뉘앙스 차이다"라며 여성 진행자의 방송이기 때문에 여캠이 맞다고 받아치기도 했다.
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파경을 맞았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져갔다. 이후 홀로서기에 나선 율희는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뛰어야 산다' 등에 출연했고, 배우로 전향해 숏폼 드라마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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