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아내 카페, 주말 매출 400만 원… 대박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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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아내가 운영 중인 카페 사업이 높은 매출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양준혁은 정지선 모자를 아내가 운영하는 카페로 안내했다.
카페 운영은 대부분 아내가 맡고 있다.
그는 현재 약 3,000평 규모의 양식장에서 대방어 양식 사업을 운영 중이며 카페, 횟집, 낚시터 등 총 4개의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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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직접 만들고 음료도 개발
횟집 손님 유입 노린 전략

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아내가 운영 중인 카페 사업이 높은 매출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스타 셰프 정지선이 13살 아들과 함께 양준혁의 포항 사업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준혁은 정지선 모자를 아내가 운영하는 카페로 안내했다. 해당 카페는 빵부터 음료까지 직접 개발·제조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정지선은 시식 후 “맛있다”고 평가했다.
카페를 열게 된 계기에 대해 양준혁은 “1층 횟집을 찾은 손님들이 식사 후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양준혁 아내는 “2025년 4월 오픈했다”며 “방어철에는 손님이 크게 늘고 여름철에는 인근 해수욕장 유동 인구 덕분에 매출이 상승한다”고 밝혔다.
이어 “주말 기준 카페 일매출이 300만~400만 원, 휴가철에는 최대 500만 원까지 나온다”고 덧붙였다. 카페 운영은 대부분 아내가 맡고 있다. 그는 “남편이 벌어서 쓰라고 한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양준혁은 2021년 19세 연하 박현선과 결혼했으며 2024년 12월 득녀했다. 그는 현재 약 3,000평 규모의 양식장에서 대방어 양식 사업을 운영 중이며 카페, 횟집, 낚시터 등 총 4개의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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