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쾅' 또 대규모 공습…두 달 새 2,600명 사망
곽상은 기자 2026. 5. 3. 20:30
이스라엘이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레바논 남부에 대규모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현지 시간 2일 헤즈볼라 군사시설 등 120여 개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레바논 측은 이번 공습으로 최소 3명이 숨졌다고 밝혔는데, 최근 두 달간 이어진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레바논에서는 지금까지 2천600명 넘게 숨진 것으로 집계됩니다.
곽상은 기자 2bwithu@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