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볼즈협회 창립 “론볼 대중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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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볼즈협회가 1일 부산진구 범일로 한국인재뱅크 사무실에서 창립식(사진)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김영환 초대회장, 공원찬 고문, 이윤희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회원, 김학성 부산볼즈협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해운대구볼즈협회는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론볼 보급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목표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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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볼즈협회가 1일 부산진구 범일로 한국인재뱅크 사무실에서 창립식(사진)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김영환 초대회장, 공원찬 고문, 이윤희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회원, 김학성 부산볼즈협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해운대구볼즈협회는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론볼 보급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목표로 설립됐다. 론볼은 잔디나 인조 매트 위에서 표적구에 최대한 가깝게 공을 굴려 점수를 겨루는 스포츠다. 현재 영국과 호주, 뉴질랜드 등을 비롯해 세계 62개국에서 생활체육과 국제대회 종목으로 활성화돼 있다. 김영환 회장은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하지만 유럽을 중심으로 대중적인 인기가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만큼 국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오늘을 시작으로 해운대구체육회 가입, 부산시체육회와 대한체육회 진출까지 추진해 부산이 국내 론볼 확산의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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