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260만 관객 돌파…‘폰’ 제치고 역대 공포 영화 3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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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가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3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는 3일 기준 26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살목지'는 2002년 개봉한 공포 영화 '폰'(260만 명 추정)을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3위에 올랐다.
지난 달 8일 개봉한 이 작품은 여름에만 통한다는 공포 영화의 흥행 공식을 깨고 '체험형 공포'로 관객들의 입소문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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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는 3일 기준 26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살목지’는 2002년 개봉한 공포 영화 ‘폰’(260만 명 추정)을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3위에 올랐다. 손익분기점의 3배인 240만 관객을 달성한 지 단 하루 만에 260만 관객을 넘어선 것이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달 8일 개봉한 이 작품은 여름에만 통한다는 공포 영화의 흥행 공식을 깨고 ‘체험형 공포’로 관객들의 입소문을 탔다.
작품이 인기를 얻으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영화 촬영지인 충남 예산의 살목지 저수지 방문 인증샷이 연이어 게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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