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팀 장수도시락, 캐디 장서원 축하해

박태성 기자 2026. 5. 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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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668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여섯 번째 대회인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

유현조(롯데)가 오늘 이븐파를 기록하며 7언더파 합계 281타(70-71-68-72)로 시즌 첫 우승과 함께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뒤를 이어 6언더파 282타로 이다연(메디힐), 김민솔(두산건설위브), 고지원(삼천리)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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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음성, 박태성 기자) 3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668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여섯 번째 대회인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

유현조(롯데)가 오늘 이븐파를 기록하며 7언더파 합계 281타(70-71-68-72)로 시즌 첫 우승과 함께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뒤를 이어 6언더파 282타로 이다연(메디힐), 김민솔(두산건설위브), 고지원(삼천리)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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