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양준혁 사돈 되나…중국집+방어 양식장 '초대형' 사업가 예고 (사당귀)

장우영 2026. 5. 3. 1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양준혁이 정지선 셰프의 아들을 사윗감으로 점찍었다.

3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사업가를 꿈꾸는 아들과 포항에 내려간 정지선 셰프와 방어 양식장을 운영 중인 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만남이 그려졌다.

정지선은 폭풍성장한 아들을 데리고 '연 매출 30억 원'을 자랑하는 양준혁을 만났다.

양준혁의 아내는 "방어철과 겨울에 손님이 많이 찾아오신다"라며 월 매출은 300만 원에서 400만 원이 나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양준혁이 정지선 셰프의 아들을 사윗감으로 점찍었다.

3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사업가를 꿈꾸는 아들과 포항에 내려간 정지선 셰프와 방어 양식장을 운영 중인 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만남이 그려졌다.

방송 화면 캡처

정지선의 아들 우형이는 초등학교 6학년에 173cm의 키에 295mm의 발 사이즈를 자랑했다. 정지선은 폭풍성장한 아들을 데리고 ‘연 매출 30억 원’을 자랑하는 양준혁을 만났다. 양준혁은 우형이의 피지컬을 보며 “야구를 했으면 대형 스타의 느낌이 있다. 조금 늦긴 하지만 지금부터 하면 할 수 있다”면서 후계자로 점찍었다.

방송 화면 캡처

양준혁이 포항에 세운 건물은 1층은 횟집, 2층은 아내가 운영하는 카페로 운영 중이었다. 카페에는 양준혁의 딸도 있었고, 어느새 걸음마를 하고 말문이 트여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우형이도 양준혁의 딸의 귀여움에 푹 빠져 눈을 떼지 못했다.

방송 화면 캡처

양준혁은 “횟집에서 식사한 손님들이 후식도 드시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에 카페를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양준혁의 아내는 “방어철과 겨울에 손님이 많이 찾아오신다”라며 월 매출은 300만 원에서 400만 원이 나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숙, 박명수도 “자리를 잡았다”라며 부러워했다.

방송 화면 캡처

그 사이 아이스크림과 빵을 다 먹은 우형이를 보고 양준혁은 “잘 먹는 거 보니까 우리 사윗감으로 딱이다”라며 점찍어 웃음을 자아냈다. 내친김에 양준혁은 방어 양식장을 우형이에게 소개해줘 눈길을 모았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