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출산' 안영미, D라인의 골룸 변신 "이번 만삭사진은 이걸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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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개그우먼 안영미가 골룸으로 분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번 만삭사진은 이걸류~?"라는 글과 함께 "#개그콘서트 #가정의달특집 #일요일밤11시 #본방사수"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안영미가 '골룸' 분장을 받는 모습과 함께 분장을 끝내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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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7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개그우먼 안영미가 골룸으로 분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번 만삭사진은 이걸류~?”라는 글과 함께 “#개그콘서트 #가정의달특집 #일요일밤11시 #본방사수”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안영미가 ‘골룸’ 분장을 받는 모습과 함께 분장을 끝내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만삭에도 아낌없이 망가지는 골룸 분장 투혼을 펼치며 천생 개그우먼의 DNA를 뽐내고 있다.
블랙 원피스를 입고 만삭의 D라인을 뽐내는 안영미는 손으로 배를 받치고 있는 모습. 골룸으로 분장한 얼굴로 만삭의 배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표정에선 둘째를 기다리는 엄마의 설렘 역시 엿보게 한다.
한편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안영미는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남편과 결혼,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오는 7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안영미는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뒤늦게 전했다. 그는 “노산이다 보니 조심스러워서 말하지 못했는데 이제 임신 중기에 접어들었다”며 “첫째 때보다 더 노산이라 하루하루 외줄 타는 기분으로 불안했지만, 안정기라 깜짝 발표를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안영미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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