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에도 잘 먹고, 잘 사는 방법 노후설계 매경플러스가 알려드려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은퇴 이후의 삶은 더 이상 단순한 '준비'의 문제가 아니다.
기대수명이 길어지면서 은퇴 이후 30년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이 현실이 됐다.
이 같은 현실 속에서 매일경제가 오는 7일 선보이는 유료 멤버십 콘텐츠 서비스 '매경플러스'는 노후 설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매경플러스의 특징은 노후 생활과 관련해 다양한 콘텐츠를 단순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는 점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금박사 이영주 대표 참여
효율적인 연금 가입법 소개
시니어 주거·창업·건강 관리
각분야 전문가들 생생 조언

은퇴 이후의 삶은 더 이상 단순한 '준비'의 문제가 아니다. 기대수명이 길어지면서 은퇴 이후 30년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이 현실이 됐다. 과거처럼 국민연금 하나에 의존하거나 자녀에게 기대는 방식은 점점 설 자리를 잃고 있다. 대신 연금, 투자, 창업, 건강, 주거까지 아우르는 '종합 설계'가 필수가 되고 있다.
이 같은 현실 속에서 매일경제가 오는 7일 선보이는 유료 멤버십 콘텐츠 서비스 '매경플러스'는 노후 설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각 분야에서 검증된 외부 전문가, 내부 필진을 총망라해 노후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입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우선 연금 분야에서는 '연금박사'로 알려진 이영주 대표가 핵심 필진으로 참여한다. 이 대표는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결합한 이른바 '3층 연금 구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드는 전략을 제시한다. 이 대표는 조금만 노력하면 은퇴 이후에도 매달 500만원 수준의 현금흐름을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다고 말한다.
이 대표는 "개인연금만 2억원 정도 추가로 준비하면 매월 연금 500만원 마련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보다 상세한 연금 월 500만원 확보 방법은 매경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니어 주거 분야에 대한 관심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자녀와 떨어져 독립적인 삶을 추구하는 고령층이 늘면서 실버타운은 더 이상 일부 계층의 선택지가 아니라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최고 실버타운 전문가로 꼽히는 문성택 공빠TV 대표는 '실버타운 탐방기'를 통해 전국 주요 시설을 직접 탐방해 얻은 생생한 정보를 전달한다.
부유층을 중심으로 해외 이민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는 '투자이민 시그널'을 통해 미국 투자이민을 중심으로 한 해외 정착 전략을 소개한다. 20년 넘는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 리스크와 절차, 성공 가능성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행 가능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은퇴자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는 창업이다. 치킨집, 편의점 등 프랜차이즈 창업이 유행처럼 돌고 돌지만, 준비 없는 창업은 잘못하면 목돈만 날리고 노화만 촉진시킬 수 있다. 창업 전문가인 이경희 부자비즈 대표는 매경플러스에서 '똑똑한 장사' 연재를 통해 자영업 시장의 현실과 해법을 제시한다.
건강 콘텐츠는 실생활에 밀착된 정보 중심으로 구성됐다. 남혁우 남정형외과 원장은 '달리기의 모든것'을 연재하며 운동과 건강관리의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14년 전 오른손 마비와 목 통증이 심했던 남 원장은 친형의 조언으로 달리기를 시작했고, 사고까지 긍정적으로 바뀌는 등 삶의 변화를 몸소 체감했다.
매경플러스의 특징은 노후 생활과 관련해 다양한 콘텐츠를 단순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는 점이다. 연금으로 현금흐름을 만들고, 필요하면 창업으로 수입원을 다변화하며, 건강을 유지하고, 궁극적으로는 주거 환경까지 설계하는 전 과정을 아우른다.
[최재원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 정도면 내 노후 괜찮나요?”...국민연금 월 200만원 이상 9만명 돌파 - 매일경제
- [단독] 삼성전자 목표주가 첫 하향…월가 “노조리스크에 발목 잡힐것” - 매일경제
- ‘투쟁 불참 조합원 제명’ 삼성 노조 폭주에…법원 “내부통제권 있어도 부당” - 매일경제
- 한국 유조선 또 홍해 통과…두번째 ‘우회수송’ 200만배럴 싣고 온다 - 매일경제
- “‘미쳤냐’ 소리까지 들었다”…30대 직장인 400만원짜리 중고 카메라 산 이유가 [다시 사는 사
- “반도체 식구들만 챙기겠단 노조 탈퇴”...삼성전자, 노노갈등 격화 - 매일경제
- “세금지옥 일주일 남았다”…서울 아파트등 ‘막판증여’ 2000건 육박 - 매일경제
- “미국 제재 따르지마”…중국, ‘이란 원유 구매’ 자국 정유사 보호령 - 매일경제
- 세계 유례 없는 ‘12조’ 상속세…삼성家, 5년 만에 결국 완납 - 매일경제
- 추성훈, 블랙컴뱃에서 종합격투기 선수로 뛴다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