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김일성 왕국’... 배신으로 김일성 구한 최용건 [유석재의 악인전]

유석재 역사문화전문기자 2026. 5. 3. 17:2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어쩌다 지금과 같은 1인 우상화의 세습 왕국이 됐을까요? 단 한 차례, 이에 대해 문제가 제기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6·25전쟁이 끝난 지 3년 뒤에 일어난 이른바 ‘8월 종파 사건’이었습니다. 이 사건에서 중요한 ‘배신’을 일으킨 공로로 명목상 국가원수 자리를 차지한 사람, 최용건(崔庸健·1900~1976) 입니다. 유튜브 ‘유석재의 악인전’ 네 번째 시간, 이번엔 흔들릴 뻔한 ‘김일성 왕국’을 ‘배신’으로 구한 최용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최용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조선멤버십 가입하고 본편에서 확인하세요. 조선일보에서 역사적 단면을 깊이 파고드는 ‘돌발史전’ 시리즈를 연재했던 유석재 역사문화전문기자가 소름 끼치는 악인(惡人)을 다루는 ‘악인전’ 시리즈를 씁니다. 조선멤버십에 가입해 ‘유석재의 악인전’ 등 50종의 독점 콘텐츠와 쇼핑몰 혜택을 누리십시오.

유석재의 악인전 - '배신'으로 김일성 구한 최용건 기사 바로보기

조선멤버십 가입하고 더 풍성한 콘텐츠를 누려보세요
조선멤버십 가입하기 (https://members.chosun.com/membership/join/index.html?utm_source=chosun&utm_medium=article&utm_campaign=membership&utm_content=phm)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