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하면 월 30만 원 지원’…내일부터 신규 모집
KBS 2026. 5. 3. 17:12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일하는 청년이 매월 10~50만 원씩을 저축하면 3년 만기 때까지 정부가 월 30만 원과 함께 최대 연 5% 이자 혜택을 지원합니다.
신규 모집 인원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청년 2만 5천 명으로,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복지로' 홈페이지나 주소지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달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왜 흡연자들만 쉬냐”…직장인들 ‘담타’ 사이트 접속하는 이유 [잇슈#태그]
- “반도체만 삼성이냐”…차별 논란에 노조원 줄줄이 탈퇴 [지금뉴스]
- 이란, 14개항 새 협상안 제시…트럼프 “곧 검토할 것”
- “죽기 전에 말해야 한다” 미군 위안부의 생애 마지막 소송
- 4년의 기다림…차세대 중형위성 2호 실은 우주발사체 발사
- 실리콘밸리 떠난 중국인들…“AI 미국 승리 장담 못한다”
- 완주 한 건물서 5명 쓰러진 채 발견…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 [크랩] 결국 네이버 손 떠난 ‘라인’…생각보다 심각한 문제라는 이유
- ‘어린이날 교통사고’ 평소 2배↑…스쿨존, 하교 시간 ‘위험’
- [평론가시선] 우리시대의영화㉝ 베테랑 - 시대의 결핍을 타격하는 류승완식 장르의 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