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초 김호윤·금모래초 박지안, 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서 ‘金’
이세용 기자 2026. 5. 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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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윤(양평 강상초)과 박지안(시흥 금모래초)이 제1회 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 남녀 초등부 공기권총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호윤은 3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4일째 남초부 공기권총 개인전 경기에서 375.0점의 기록으로 이준범(대전 신계초·360.0점)과 최현준(서울 고명초·338.0점)을 누르고 정상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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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윤(양평 강상초)과 박지안(시흥 금모래초)이 제1회 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 남녀 초등부 공기권총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호윤은 3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4일째 남초부 공기권총 개인전 경기에서 375.0점의 기록으로 이준범(대전 신계초·360.0점)과 최현준(서울 고명초·338.0점)을 누르고 정상을 밟았다.
또 박지안은 여초부 공기권총 개인전 경기에서 363.0점을 쏘며 김시현(인천 신정초·359.0점)과 김가윤(인천 초은초·351.0점)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밖에 남고부 속사권총 개인전에서는 박태호(의정부 송현고)가 579.0점을 기록해 이유환(강사부고)과 동점을 이뤘지만, 명중 수에서 13-15로 밀려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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