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입 안 다물어진다…'억' 소리 나는 15년 숙성 된장 [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고기 보스' 데이비드 리가 억 소리 나는 장맛을 찾아 해발 450m의 고지대로 향했다.
3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미국식 바비큐 전문점을 운영 중인 '고기 보스' 데이비드 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데이비드 리를 포함해 5명의 고기 군단이 포항의 고즈넉한 산 속 한옥을 방문했다.
유명 셰프들도 애용하는 곳이기도 한 곳인 만큼 데이비드 리는 직원들이 장을 잘 모르는 만큼 기초부터 배우기 위해 방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고기 보스’ 데이비드 리가 억 소리 나는 장맛을 찾아 해발 450m의 고지대로 향했다.
3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미국식 바비큐 전문점을 운영 중인 ‘고기 보스’ 데이비드 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베리베리 강민이 스페셜 MC로 함께 했다. 솔로곡으로 컴백한 강민은 앞선 활동에서 장갑을 깨무는 엔딩 포즈로 화제를 모은 바 있고, 이에 정호영과 박명수, 전현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서로를 향한 비난 속에 강민은 “꼭 뽑아야 하나”라며 전현무를 ‘엔딩 요정’으로 꼽았다.

데이비드 리를 포함해 5명의 고기 군단이 포항의 고즈넉한 산 속 한옥을 방문했다. 100% 국내산 재료들로 각종 장을 만드는 곳으로, 15년 넘은 숙성된 장을 보유한 명가였다. 유명 셰프들도 애용하는 곳이기도 한 곳인 만큼 데이비드 리는 직원들이 장을 잘 모르는 만큼 기초부터 배우기 위해 방문했다.

1kg당 4만 원이나 하는 서리태 된장부터 15년 된 올드 빈티지 장은 1kg당 9만 원에 달했다. 장독 1개 당 1천만 원에 해당해 혀를 내둘렀고, 후니킴 셰프 등 유명한 셰프들이 각자의 장독대를 분양받기도 했다. 데이비드 리는 이미 있는 장이 아닌 직원들과 만든 장을 구매하겠다고 해 극한의 노동이 예고됐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유리, 쌍둥이 딸 공개했다..엄마 닮아 벌써 '요정' 비주얼
- '청학동 훈장님' 김봉곤, 자식농사 초대박…둘째 딸 '미스춘향 정' 선발
- 이종혁 아들 둘 폭풍성장...'탁수180cmx준수193cm' 깜짝 ('냉부해')
- "양상국씨, 은퇴방송이세요?"..굴러온 '유라인' 복 발로차네! [Oh!쎈 초점]
- "벤츠 가고 똥차 왔다"…'이숙캠' 하차 진태현 위로, '후임' 이동건 비판 '극과 극' [Oh!쎈 이슈]
- 음주운전 무려 '3회'인데? 김현우, '하트' 등장에..갑론을박 [핫피플]
- '미스트롯' 김나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8월 결혼[공식]
- [공식]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시험관 한번에 성공" (전문)
- “작년 6월부터 아팠다” 이걸 참고 던졌다니, 韓 좌완 에이스 왜 38살에 어깨뼈 깎았나 ‘투혼의
- 장도연 "박미선 충고 듣고 난자 얼려··농구하다 '난자야 미안해'" ('구기동프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