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킨더퍼페츠, 어린이날 맞아 강원 취약계층 아동 위해 3000만 원 상당 물품 후원

안현 2026. 5. 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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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소재 유아용품 기업 '킨더퍼페츠'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지난 달 29일 본사에서 강원지역 취약계층 및 시설 아동을 위한 3015만 원 상당의 아동용품을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에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오는 5일 어린이날에 맞춰 도내 취약계층 아동과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같은 날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열리는 '2026 원주 어린이날 큰잔치' 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부스에서도 정기후원자를 위한 답례품으로도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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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소재 유아용품 기업 킨더퍼페츠가 지난 29일 본사에서 강원지역 취약계층 및 시설 아동을 위한 3015만 원 상당의 아동용품을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원주 소재 유아용품 기업 ‘킨더퍼페츠’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지난 달 29일 본사에서 강원지역 취약계층 및 시설 아동을 위한 3015만 원 상당의 아동용품을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진정케어 미스트, 아동 엉덩이클렌저, 트래블키트 등 총 1588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오는 5일 어린이날에 맞춰 도내 취약계층 아동과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같은 날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열리는 ‘2026 원주 어린이날 큰잔치’ 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부스에서도 정기후원자를 위한 답례품으로도 활용된다.

안동혁 킨더퍼페츠 대표는 “부모의 마음으로 만든 제품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닿기를 바란다”며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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