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신애라·최지우, 늙지 않는 언니들...생일 챙겨주며 '훈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반짝반짝 빛나는 '언니들'이다.
채시라는 3일 자신의 SNS에 연예계 절친들과 함께한 훈훈한 생일 회동 현장을 공개했다.
채시라는 "수미의 정성으로 교월재에서 보낸 귀여운 경민언니 생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특히 신애라와 최지우, 채시라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우아한 비주얼과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늙지도 않는 언니들'의 명성을 입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이정 기자]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반짝반짝 빛나는 '언니들'이다.
채시라는 3일 자신의 SNS에 연예계 절친들과 함께한 훈훈한 생일 회동 현장을 공개했다.
채시라는 "수미의 정성으로 교월재에서 보낸 귀여운 경민언니 생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즈넉한 한옥 '교월재'를 배경으로 채시라, 신애라, 최지우 등 대한민국 대표 톱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정성스러운 음식을 즐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생일을 축하했다.
특히 신애라와 최지우, 채시라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우아한 비주얼과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늙지도 않는 언니들'의 명성을 입증했다. 한옥 툇마루에 나란히 앉아 밝게 미소 짓는 이들의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아우라를 풍긴다.
/nyc@osen.co.kr
[사진] 채시라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
- “금은방인 줄”..오승환, 금 1천돈=9억 4천만원대 보유 중 ‘감탄’ (‘슈돌’)[핫피플]
- 풍자, 32kg 빼고 딴 사람됐다..."지금이랑 너무 다르다고 프로필 빠꾸" ('풍자테레비') [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