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45세 맞아?…꾸밈 없어도 빛나는 ‘동안 미모’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5. 3. 15:51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장나라는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
꾸밈을 최소화한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차분한 표정과 부드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일상적인 순간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비주얼과 고요한 감성이 더해지며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동안이다”, “데뷔 때랑 똑같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인 장나라는 2022년 6세 연하의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장나라는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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