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 본격 추진

최다인 기자 2026. 5. 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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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가 교육환경 개선에 힘을 싣는다.

구는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에 대한 참여 신청을 오는 8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은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활동과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은 실제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수요에 따른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우리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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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전경. 동구 제공

대전 동구가 교육환경 개선에 힘을 싣는다.

구는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에 대한 참여 신청을 오는 8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은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활동과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교당 최대 200만 원의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과 최대 1000만 원 이내의 시설비 지원 등 2개 분야다.

신청은 전자문서를 통해 가능하며, 학교별로 분야별 1개씩 최대 2개 사업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사업 필요성과 효과성, 추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20곳의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결과는 이달 말에 발표된다.

신청은 전자문서를 통해 가능하며, 학교별로 분야별 1개씩 최대 2개 사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은 실제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수요에 따른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우리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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