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혜성 무안타 침묵에 SF 5연패-LAD 4연패 수렁

이재호 기자 2026. 5. 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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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와 김혜성이 팀 부진과 궤를 함께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벌어진 2026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5로 패해 5연패에 빠졌다.

같은날 LA 다저스도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3으로 패해 4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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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정후와 김혜성이 팀 부진과 궤를 함께했다.

ⓒ연합뉴스 AP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벌어진 2026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5로 패해 5연패에 빠졌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1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머물렀다. 시즌 타율은 0.288로 떨어졌다.

같은날 LA 다저스도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3으로 패해 4연패에 빠졌다.

이날 김혜성은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회 땅볼, 5회 병살타를 치며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하고 8회 대타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쳤다.

한국 선수들이 나란히 부진한 상황에서 소속팀 역시 연패의 수렁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날이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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